
엑소 카이가 컴백을 앞두고 유튜브에 출연했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테오’에는 ‘당신이 카이에 대해 몰랐던 114가지 비밀’이라는 제목의 ‘살롱드립’ 영상이 공개됐다. 카이가 직접 출연해 MC 장도연과 인터뷰를 나눴다.
그러면서 “팬분들이 제가 본업하는 모습들, 섹시한 모습, 상큼한 모습 등 다양한 모습들을 좋아해 주시니까 최대한 다양한 모습을 담으려고 노력했다. 그래서 선공개곡도 피력을 많이 했다. 선공개곡이랑 타이틀이랑 아예 느낌이 다르다”고 밝혔다.
이에 장도연이 “근데 만약에 팬들이 카이 씨 의견인 걸 모르고 별로라고 하면 어떡하냐”고 묻자, 카이는 “근데 진짜 그런 경우 많다. SM을 욕 하는데 그게 사실 내 의견이었던 경우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카이는 “옛날에는 앨범 발매 전부터 막 자랑하고 싶고 칭찬받고 싶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조용히 반응을 보고 나중에 얘기해준다”고 말했다.
한편 카이의 네 번째 미니앨범 ‘Wait On Me(웨이트 온 미)’는 오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