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플러에 대한 법적 대응을 진행 중인 배우 서예지 측이 진행 상황을 밝혔다.
서예지 소속사 써브라임은 3일 “소속 서예지 배우에 대한 악의적 게시물 및 댓글에 대한 형사고소 현황에 대해 알려드린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이 외의 피고소인들에 대해서도 법 따라 엄중한 처벌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추적할 것”이라며 “이후에도 당사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소속 배우에 대한 모든 범죄 행위에 대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소속사 측은 “어떠한 경우에도 선처나 합의 없이 단호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서예지는 지난 2021년, 전 연인인 배우 김정현에 대한 가스라이팅 의혹과 학교 폭력 의혹 등에 휘말린 바 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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